[주일예배] 2026.7.19 |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 말라기 3장 13절-4장 6절 | 김진영 목사 | 주일예배
เฮ
[음악]
เฮ
[음악]
>>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이 시간 다 이렇게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찬양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우리가 [음악] 간절히
사모하며 우리의 전심으로 찬양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음악]
내 [노래]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신 [음악]
구주 예수님은 [노래]
아름다워라.
산밑에 [음악]
배갚여
빛나는 [노래]
새벽별 주님 영원할길라 [음악]
주옵도다.
>> [음악]
>> 내 진정 사모하는 [음악] 내 진정
[노래]
사모하는
친구가 되신 [음악]
구주 예수님 님은 [노래]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화하여 [음악]
빛나는 새벽 주님 [노래] 영원할
길라주옵도다.
내 마음이 [음악][노래]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음악]
주는 저산 [노래] 밑에
빛나는 [음악] 새벽이
땅 위에 비길 것이 [노래] 없도다.
내 몸에 내 [음악][노래] 몸의
모든 염려이 세상 보라도 나와
[음악][노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음악][노래]
당할 때에 악마에게
즉시 물리치사 [노래] 날 지키시네.
[음악]
온 세상 날 버려도 [노래]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음악]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음악] 저산 밑에
빛나는 [노래] 새벽과이
땅 [음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 온
세상 날 버려도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노래] 예수 안버려 [음악]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 [노래]
>> [음악]
>> 주는 조산태백
빛나는 새벽과이
땅 [음악][노래]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노래]
[음악]
내 마을 다서 내 마음을 다하여서
[노래]
주님을 따르면 길이 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풀이 두렵지 않고 [음악]
창검도 없네 [노래] 주는 높은 산성
내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음악]
그 누리고 나친히 [노래]
주를 를 뵙기 [음악] 원하네.
주는 저선 밑에 가빛나는 [음악]
새벽이
땅 위에 [노래]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몸 먹이시는 내 [음악] 영혼
먹이시는
그날 [노래] 누리고 다친이 주를
뵙기 원하네. [음악][노래]
주는 저 밑에
빛나는 [음악][노래]
새벽과이
땅 위에 비 것이 [음악] 없도다.
온 세상 날 버려도 온 세상 날
버려도 [음악]
주 예수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노래]
주는 [음악]
저선 밑에 [노래] 가까 빛나는
새벽과이
땅 위에 비길 [음악][노래] 것이
없도다
>> [음악][노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제 [음악] 노래를 를
왕께 드리네. [노래]
완전한 [음악]
자유와 [노래]
구원의 노래
영혼토록 [음악]
높여 [노래] 찬양해
주고혈했네. [노래]
영광으로 [음악][노래]
온입시고
빛의전로운
[노래][음악]
삼아주셨네.
>> [음악]
>> 하늘 [노래] 영광
주께 영원히 [음악]
구속의 [노래] 노래 부르리 [음악]
은혜로 [음악][노래] 나해
주의
[음악] 은혜
은혜 [음악][노래]
은혜
[음악] 주의
은혜 [음악]
영원히
죄의 권세 [노래]
[음악]
원수의 매력
어둠의 [음악]
노예로 [노래]
헤매이던 날
[음악] 주의 [노래] 보혈
날 건지시고
[음악]
주 사랑 날 [노래] 사셨네.
[음악]
절망 [노래] 중에
새롭게 하셨네.
빛자녀로나 [음악]
살아갑니다. [노래]
[음악] 나 [노래] 영원히
주 열매가 되어
[음악]
그 속에 노래 부르리
[노래]
[음악]
은혜로 날 자유해.
주의
[음악]
은혜
주의
[음악]
은혜
주의 [음악]
은혜
[음악]
영원히
[음악][노래]
주를
찬양
주를
찬양 [음악]
주를 [음악]
찬양
주를 [음악][노래]
찬양
영원히
[음악]
주의
>> [노래]
>> 주의
[음악]
사랑
[음악]
주의
사랑 [음악]
주의
[음악]
사랑 [노래]
영원히
>> [음악]
[음악]
>> 속의 노래를 부르세.
[음악] 주 예수자유케하셨네.
[노래]
구속의 [음악]
[노래] 노래를 부르리.
주자유케하셨네. [노래]
[음악]
그 속에 노래를 [노래][음악]
부르세.
주 예수자유케하셨네. [노래]
[음악]
그 속에 [음악]
노래를 부르니
주유케하셨네. [음악]
[노래]
그 속의 노래를
그 속의 노래를 [노래][음악]
부르세
주 예수 자유케하셨네.
[음악]
그 속의 노래를 [노래] 보느리
[음악]
주차유케하셨네.
[음악][노래]
주의 은혜 주의 [음악]
은혜
[음악]
주의 [노래]
은혜 [음악]
주의
[음악]
은혜
[음악] 영원히
주를
>> [음악]
>> 을 찬양 [노래]
주를
찬양 [음악]
주를 [노래]
찬양 [음악]
주를
[음악]
찬양
[음악] 영원히
[노래]
주의 주의 사랑
[음악]
주의
사랑 [음악]
주의
사랑
주의 [음악]
사랑
영원히
[음악]
주의 의 사랑
주의 [음악]
사랑
주의 [음악]
사랑
[음악]
주의
사랑 [노래]
영원히
>> [음악]
[음악]
>>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음악][노래] 왕이십니다.
주님 [노래] 마귀 [음악]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노래][음악]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음악][노래] 왕이십니다.
주님만 [음악]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내 삶에
[노래]
내 삶에 [음악]
내 삶에
내 삶에 [노래]
[음악]
내 삶에
내 삶에 [음악][노래]
내 삶에 [음악]
내 삶에
주님만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노래]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노래]
주님만이 [음악]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신
주님만 [음악][노래]
>> 주님이십니다.
[노래]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노래]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신 [음악]
이곳에 이곳에 [노래]
[음악]
이곳에
[음악]
이곳에 [노래]
이곳에 [음악]
이곳에
이곳에
이곳에 [노래]
[음악]
이곳에
이곳에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음악]
왕이십니다. [노래]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노래]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신
주님만이
[음악]
[노래]
[음악] 주님이
왕이십니다.
하니 [음악]
왕이시 [노래]
>> 주님
[음악][노래] 왕이신
온 땅에 온 땅에 [음악]
온 땅에
온땅에 [음악]
몸땅에 [노래]
온땅에 [음악]
온 땅에
온 땅에
[음악]
온 땅에 이곳에
이곳에
[음악]
이곳에
이곳에 [음악]
이곳 이 곳 [노래]
이곳에 [음악]
이곳에
[음악] 이곳에
[노래]
이곳에 [음악]
이곳에 [노래]
모든 이름 위에 모든 [음악]
이름 위에
뛰어나신
[노래] 이름
왕의 [음악]
왕 예수께
엎드려 [음악][노래]
경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음악]
이름
왕의 왕 예수께
손들고
[음악] 모든 이름 위에 모든 이름
위에
[음악] 하시는
왕의 [노래] 왕 예수 주께
엎드려 [음악]
[노래]
모든 이름 위에 [음악]
뛰어나신
이름 [노래]
왕의 몸 예수께 [음악]
손들고
경배
경배해 [음악]
경배 [노래]
[음악] 경배
경배 [음악]
경배 [노래]
경배
경배
[음악]
경배
경배 [음악]
주님
경배
경배 [음악]
[노래]
경배
경배
[음악]
경배 [음악]
경배
경배 네. [음악][노래]
주님 많이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음악]
[노래]
왕이시다.
[음악][노래]
주님이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 주님만이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음악][노래]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음악]
내 삶에 주인되신 주님.
그리고이 예배 [음악] 가운데
주인되시는 주님.
우리가 무엇을 [음악] 예배하는지,
우리가 누구를 예배하는지
다시 한번 분명히 알게 하시고
하나님 우리의 [음악] 심령 가운데
살아 계신 주님 경외하는 마음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예배를 [음악]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 친히 나에게 오늘도
말씀하여 주셔서 주님 우리의 힘과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우리의 [음악]
눈에 보여지는 것들이 아니라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붙잡고
[음악] 다시 한번 믿음 위에 살 수
있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다친 것들이
열려지는 시간 되게 [음악] 하여
주시옵고 연약해진 모든 것들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음악] 주님
새임을 얻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왕으로 오셔서
우리의 심령과이 [음악]
예배를 통치하시고 다스려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주님
왕으로 오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고백
가운데
우리의 [음악] 경매 가운데 오셔서
살계신 주님 다스려 [음악]
주시옵소서.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무지함을 깨어 주시고 같이
[음악] 마음들을 열어 주셔서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 가운데 심기어질 [음악]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주님 변이시다. [음악]
주님이십니다. [음악]
[음악]
>> [음악]
>> 예수
우리 [음악]
왕이여
이곳에 [노래][음악]
오소서
보좌로
[음악][노래] 주여를 임하사
[음악] 찬양을 받아 주소서.
[음악]
주님을 찬양하오니
[음악]
[노래]
주님을 [음악]
경배하오니
왕이신 [음악][노래]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음악][노래]
주님의 찬양하오니
>> 주님의
찬양하오니 [음악]
[음악] 주님을
경배하오니
왕이신 [음악] 예수
찾아가서
다스리
>> [음악]
>> 소서.
[노래]
하나님 말씀은 말라기서 3장 14
13절에서
4장 6절 말씀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말라기서 3장 13절 말씀.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다.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어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그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함에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때 너희가
돌아와서 인과학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온강로 불같은 날이 이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란치
불하기가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불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이름을 하는 너희에게는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나온 송아지같이 되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죄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는 내가 홀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령한 법 곧
윤례와 법들을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에
이르기 전에 내가 선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봐서 저주로 그 땅을
질까 하노라 하시니라 아멘
새로 나오신 분 계셔서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 구자연씨
남편 되시는 조만준
성도님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시면 우리
축복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음악]
[음악]
당신은 소중한 [노래] 사람
[음악]
당신은 존귀한 [음악]
사랑이
[음악]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
당신은
[음악]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그런 [노래] 당신은 [음악]
사랑해요.
그런 당신을 [음악]
축복해요.
사랑받기에 [음악][노래]
없다한
당신은
주의 이름으로 [음악][노래]
사랑합니다.
그런 당신은
[음악] 사랑해요.
그런 당신을 [음악]
축복해요. [노래]
[음악]
>> 사랑받기에 [노래]
합다. [음악]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노래]
[음악] 사랑합니다.
[음악]
하나님 우리 구자연 조만준
리 귀한 가정 또 교회 다니다가
미국에서
또 이렇게 생활하다가 다시 돌아와
교회에 이렇게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또 잘 생활하시고 또
하나님 좋은 환경으로 인도해 주셔서
특별히 또 믿음의 또 결실을 맺고 또
이렇게 믿음 생활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하여 또 믿음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양육받을 수 있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불이 잘 내리고 또 영적인
그런 은혜와 능력을 통해 하나님
세상에서도 직장에서도 또 존귀하게
쓰임받고 하나님의 나라 영광을 위해서
귀한 남은 인생을 살 수 있는 복된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서
하나님뿐만이 아니라 또 교회 여러
지체들을 통하여 또 잘 보살받게
하시고 또 하나님 형제 자매로서의
삶을 살아 하나님 가정에서 아이들이
자듯이 교회에서 하나님 믿음의 털을
굳게 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저들 주님 앞에 나올 때에 빈손으로
오지 않고 각까지 귀한 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예을 받아
주시옵시고
항상 물질의 주인 주관자는 하나님이신
것을 예배 시간만이 아니라 또
삶에서도 가정 직장 생활 곳곳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또 통치받는
삶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어렵고 힘든 삶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 의지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만이 아니라 육신의 삶도
관장하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음악]
>> 7월 셋째 주 예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교인 성경 통독 운동이 계속
진행되고 [음악]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며 통독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음악]
성경 통독표는 사무실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리더무임 안내입니다. 2주간 학계
휴가 기간을 갔습니다. [음악]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고 새 힘을
얻어 후반기 리더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음악] 리더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기 토요 치유 집회 안내입니다.
치유 집회는 학계 휴지 기간을 가진
후 9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음악]
성도님들께서는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부서 여름 사역 안내입니다.
[음악] 각 부서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교회 홈페이지와 비전 센터
개시판을 참고해 [음악]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여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고 [음악]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회 리모델링 공사 안내입니다.
오늘은 본당 후면 계단 이용이
제한됩니다. [음악]
2층 화장실은 복도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악] 남은 공사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음악] 기도와 양의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예인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경 통독 잘하고 계시죠? 저도
시작한 날부터 하루도 어기지 않고
어제까지 사사기서 다 읽었습니다,
여러분. [한숨]
재밌진 않지만
성실할 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어 말라기서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여섯 차례에 반문하는 그런
내용이에
기록되어져 있다 그랬어요. 근데 말이
반문이지
[목을 가다듬음] 그냥 꼬박꼬박
말듣고 하는 거예요. 음. 몰라서 왜
그래요? 몰라서 궁금해서 묻는게
아니라에
생각과 뜻을 굽히지 않으려고 어
꼬박꼬박 말고 하는 격인 것입니다.
그 첫 번째가 말라기서 1장 2절에
보면 내가 널 사랑했다 그랬더니
어떻게 우리 사랑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죽을래? 그러면서 아 에서를 택하지
않고 야곱 택한 것이 사랑인게 아니고
뭐냐 그러는 거예요. 두 번째는
말라기서 1장 6절에
내가 아버지일 때일진데 나를 공경함이
어디냐 그랬더니 어떻게 우리가 주의
이름을 멸시했고 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았냐 반문하는
거죠. 그때 하나님께서 너희가 더러운
떡 재물을 나에게 드리고도 어떻게
나를 공경했다고 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세 번째는 말라기서 2장 13절
14절에서
너네 아무리 성전에서 울고 불고 해도
너희의 봉원물을에
돌보지도 않고 또 받지도 않겠다
그랬더니
어찌 됨이니까
하나님 무슨 심포십니까? 이제 그런
말이에요. 도대체 뭐 어쩔
작정이세요?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의 증인이다. 너희가 내게
거짓을 행하였다. 내가 다 봤다.
내가 다 들었다. 너희의 가정이나 또
너희 직장, 너희 사회에서의 모든
삶을 내가 봤다. 그렇게 그런 이유로
말씀을 하십니다.네
네 번째는 말라기서 2장 17절
말씀에
너희가 말로 나를 좀 덜 괴롭히
그랬더니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괴롭혔습니까?
데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
너희가 그러지 않았냐? 악하게 사는게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야.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 있어? 하나님 살아
계시기나 해. 이렇게 말하는 것이 날
괴롭히는 거다.는
말라기서 3장 7절 말씀에
그러니까 나에게 돌아와라. 그러면
나도 너희에게 돌아갈게. 그랬더니
어떻게 해야 돌아가죠? 도대체 내가
뭐가 문젠데요?
뭘 내가 그렇게 잘못했기로서니
돌아오라 말아 합니까? 아, 그런
거예요.
여섯 번째는 이제 오늘 13절에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왜 나를 대적하냐? 그랬더니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했죠? 또 이렇게
반박하고 이제 데고하는 것입니다. 그
여섯 가지이 내용이 관점의이
설조는
사실은 다른 내용인 거 같고 다른
관점인 거 같지만 사실은 한
가지예요. 한 가지 한 가지 주제
부부 사이에 뭐 사랑이 없으면 이거
핑계 저거 핑계 이거 티격 저거 티격
하듯이 여섯 가지가 다른 내용 다른
관점이 아니라 그냥 한 가지라니깐요.
한 가지가 뭐예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없는 거야. 이런
식으로다가는 여섯 가지가 아니라
60가지를 가지고서도 똑같은 식으로
여전히 데구하고 여전히 고집을 피웠을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신뢰 없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이 없는 거다는
거죠. 그러니까 바꿀 의사가 없어요.
도대체 뭐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실상 조금 잘못된 것을에 느꼈다
하더라도 이제 바꿀 의사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13절 이하에서부터
어 하나님을 이제 대적하지 말아라
그랬는데 오늘 몇 가지 우리 주제를
가지고 살펴볼 때 뭐 너무나 당연한데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대적해
무슨 그렇게 끔찍한 [목을 가다듬음]
아니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한단
말이야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요.
엉감 생심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한단 말이냐?
근데 이제 하나님을 대적하는게 이제
다른게 아니고
말로서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우리 가운데 상당 대부분은
아 하나님을 대적한다니 그게 말이나
돼. 또 뭐 말로 대적한다 그래도
하나님을 어떻게 말로 대적을 해?
이제 요렇게만 생각할 수 있어요.
그제요. 누가 정신 나가지 않는
다음에는 직접적으로라도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런데이 말로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14절 말씀에 보시면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나님을 향해서 노골적으로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말로 대적하고 뭔뭐 뭐라고
뭐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마치 불신자들
그 이상한 괴팍한 사람들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향해서 하는 태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란 말이에요.
응. 다른 사람을 대해서
하나님 섬기는게 어때지 않아?
또 하나님 섬기는게 무슨 유익이
있어?
아니 하나님 말씀 지켜서 고달푸기나
했지. 그 대가 그 결과가 뭐야? 뭐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을 향해서 하는
말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뭐 가정에서든지
뭐 교회에서든지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걸 다 듣고
계시고 다 아시고 계시는 거예요.
음. 그래서 좀 다른 경우일 수
있지만 그 다니엘 새 친구가 이렇게
사자골 품무풀을 들어갔을 때 세 명이
아니라 그러잖아.네 명이 있었다
그러잖아. 그 한 명은 누구예요?
다름 아닌 예수님이시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렇게 특히나 이렇게 뭐
하나님 뭐 섬기는게 뭐 뭐 무슨
유익이야.
뭐 헛되지? 괜히 뭐 고생만 하지 뭐
이러고 저러고 이렇쿵 저렇쿵 하는게
이게 이게 참음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요. 거기
하나님이 다 보시고 드시고 아신다이
말이에요.
15절에도 보면 15절에도 보면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아 그랬어요.
그 완전히 이제 조금은 이렇게 지나친
거는 완전히 거짓말이죠. 거짓말.
대팔 거짓말이잖아. 하나님을 교만한
자가 복돼요.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해요.
또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해요.
거짓말이지.
근데 이제 이렇게 뭐 그렇게 지나친
거짓말까진 아니어도 이제 우리는 좀
더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면 자기
주관적인 거, 인본적인 거, 자기
주관적인 거 있잖아요. 자기 생각,
자기 주관적인 거.
그게 이제 헛되니 헛되니 이게
회의감을 불러일으키는 거란 말이에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거란 말이에요.
창세기 3장에 보면 뱀이에
아담과 하와에게 특히 하와에게 말씀이
제대로 없는 하와에게에
의혹을 불러잖아요. 정령
모든 나무는 먹지 말라 알겠더냐
그랬어요. 살짝 돌려서
다 먹으라 그랬지 하나님이. 근데
이제 말씀을 모르는 초신자 같고
불신자 같고 교회나 건성 건성
건성으로 다니고 그냥 그런 하와 같은
사람은
그러게
이렇게들을 수 있는 거예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그 말에 이렇게 마음을
뺏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네.
하나님이 굉장히 강압적으로
다 못 하게 하셨네. 이렇게 자기에
소견에 잘못 판단하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거짓말 또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다는 아니어도
뭐 약한 사람이겠죠. 뭐 좀 어리석은
사람이겠죠. 이런 사람 누군가는
다치는 거예요. 누군가는 다쳐.
누군가는 거기 헷갈려 한단 말이에요.
누군가는 거기 신앙을 중심을 잃어버릴
수 있단 말이에요. 어린애 같은
사람, 유혹에 쉽게 넘어지는 사람.
또 뭐 그렇지 않아도 좀 이렇게 볼맨
마음이 있고 그럴 때 그냥 그 말에
현혹당하기 일수인 것입니다.
무엇이 유익하냐는 거죠.
여러분 신앙생활 하는 거 유익해요,
안 유익해요?
근데 이제 뭐 뭐 너무 뭐 그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든지 너무 힘들면
사람이 뭐 요만큼 생각하고 싶을 때
거기 이제 부추임을 당하는 거예요.
이성적인 판단을 하게 하는 것이죠.
야 하나님이 해 준 건 뭐 있냐? 쭉
지금 배경 알지요? 성전 다
완공했어.
또 성벽까지 재건했어.
그리고 지금 상당기간 참고 있내했어.
100년이 지났어. 달라진 건 뭐
있어?이 말 턱 던지면 그렇지 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15절 말씀에 보시면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그니까 가치관을 완전히 뒤바 놓는
거잖아요. 인간적인 기준 모르지.
세상 사람들은 이런 기준과 또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자기들인 또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 안에 사람들을
또 여전히 그런 기준으로 볼 수도
있겠지. 아유, 저런 안 한심한
사람들, 저런 어리석은 사람들,
아유, 저런 불쌍한 사람들 뭐 그럴
수 있겠지.
완전히 인간적인 기준이 인간적인
판단이잖아요.
여러분 우리가 인간이지 뭐 우리가 뭐
어디 뚝 떨어진 사람은 아니지만 제
표현 인간적인 거 조심하셔야 돼요.
[콧방귀] 인간적인 거 조심하셔야
된다고. 응. 자기 중심적인 거
조심하셔야 된다. 그걸 자기가 마음에
품고 자기 혼자 이렇게 되내어도 이게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할 텐데 그걸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고 여기저기
의욕을 제기하면 이런 것이이 말이
바로 다름 아닌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란 말이에요.
말하는 거, 가르치는 거, 영향을
끼치는 거.
그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 열 명의
정탐꾼들의 모습 태도가 꼭 이와 같지
않았습니까?
저들이 뭐 엉뚱한 거를 말하지
않았어요. 사실을 말했어요. 사실.
그런데 자기들이 볼 때 사실이에요.
자기들이 볼 때는 그게 사실이야.
안악 자손은 막 크고 장대하고 막
귀골리에 있고
도저히 거기 들어갔다는 도안에든 주가
될 거밖 수밖에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사실대로 사실은 말한 거예요.
음. 근데 성경은 가나안 땅을
악평했다 그러잖아. 뭘 악평을 해?
사실대로 말한 건데.
근데이 열명은 응.
광야에서 죽었잖아요.
두 사람은 달랐어요.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어.
음. 똑같은 걸 봤는데도이
사람들은 사실이기 전에 믿음의 눈으로
봤어요.
시편 73편
12절 13절 말씀에 보시면 이게
아삽의신데 아삽 사람 이름이에요.
아삽이라는 사람이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불어나도다.
아삽도 사람이니까 이런 걸 느꼈나
보죠.
야, 악인들은 씨 항상 편안해. 어.
아, [한숨] 저놈들은 재물은 점점
불어나네.
그렇게 봤단 말이야. 현실이 그런 걸
어떻게 사실이 그런 걸 어떻게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아 근데 나는 뭐 하고 살았지? 맨날
주여 주나 외치고 뭐 기도는 한답시고
하고 뭐 회개한다 그랬는데 뭐야 뭐야
이거 진짜 초라하잖아
진짜 헛되네
근데 자기가 잠깐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아사
근데 15절에 보니까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근데 내가
참아 요거를 절제하고 요거를 딱
깨닫지 못하고 발설을 하고 말을 해
버렸더라면 그게 가정이면 자기
자녀들에게 악행을 행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세례에서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악행을 하는 거예요.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여러분 다음 세대, 다음 세대 뭐
그냥 주구장창 뭐 구어만 외친다고
다음 세대가 살아나는게 아니에요.이
악행을 하지 말아야 돼. 악행이
뭐야? 다음 세대를 뭐 때렸나? 아
자기 자식 때리는 사람이 어디어?
자기 자식을 무슨 시궁에 빠뜨렸나?
그런 사람이 어디어?
근데 인간적인 거 그걸 자꾸 말하는
거야.
자기 생각, 자기 주관적인 걸 자꾸
말하는 거예요. 의욕을 자꾸 품게
하는 거예요. 근데 16절에 보면
시편
내가 어쩌면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나니이
아삽도 한 때는 이게 막 갈등이야.
고통이야.
뭐 신앙이 성숙하기까지
많은 고통 갈등이 있었겠지.이 두
가치관이 싸울 수도 있겠지.
그런데 17절에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비로소 깨달은 거예요.
비로소 은혜의 빛으로 조명을 해
보니까 아 [한숨]
그 결말이 이제 반독이 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아삽은
하나님을
하나님께 예 악행을 행하지 않는
거지.
이렇게 이렇게에 하나님에게
이제
뭐예요? 대적하는 그런 경우에 이제
어떻게 되냐?
4장 1절에 보시면
만군의 여호와가 있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치 불하기 같을
것이라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부류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그러니까
불 같은 날이 이르리나 이르리니
이르는 날에 그랬어요
그 이르는 날 심판의 날이 착착착
착착 다가온다는 거예요. 용광로 불
같은 날.
그런데 이제 심판의 날이 여러분
그렇게
심판의 날이 있습니까?
이렇게 막 하나님을 대적할 때 막
심판의 불이 막 확 불살라집니까?
안 그러잖아요. 안 그래.
그렇게 떠벌리고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렇게 영혼들을 다
갈아엎어도 아무런 일도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진짜 심판이 없어서 아무
일도 없는게 아니라
이런 걸 가지고 유예한다 그래.
유예. 유예. 집행. 유예. 집행을
잠시 미루는 거야.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나님이 사랑이시니까.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에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게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아 하 법질소도 사람들을 그냥 탁
그냥 감옥 가고 그냥 탁 그냥 인생
망치고 빨간 줄 가게 하는 것만이
능산은 아니잖아요.
때렸다서는 초범 초범자 또 이렇게 좀
뉘우치는 사람은 그 형을 유해한다고
그 1년 집행류에 1년 2년 그러면
정신 딱 바로 차리고 자기가 지금
형을 사는 거와 같은 마음으로
그렇게 살면은 이제 죄가가 없어지고
범법자가 안 되는데 그냥 아하지 않고
똑같이 행동하다 똑같은 죄를 반복
목하면 가중 범죄자가 되는 거예요.
가중 범죄자가.
전도서 8장 11절 말씀에 보시면
악한 일에 관한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아니함으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는데
마음이 담대하도다 그랬어.
막 하나님이 막 즉각즉각 용광로와
같은 심판의 불을 내리면 누가 이렇게
악행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겠어요?
근데 없는 거 같까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거든요.
어떨 때는 너무 아무 일로 안
일어나서 속상할 때가 있어.
아무 일도 안 늘어나요, 여러분.
그러니깐 악행을 하는데 너무 담대한
거야.
너무 사람들이 담대한 거. 그러나
이제 그 날이 착착착 이제 이르게
되는데 그 용광로 불 앞에 지푸라기
갔다는 거지. 지푸이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태어져 버리고
허무하고 초라하고 불쌍하고음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아라. 지금 쭉 말씀드렸어요. 엉감
생심 아니 하나님을 누가 대적해?
아니 말로 아니 직접적으로 누가
하나님을 대적해.
그런게 아니라고 쭉 지금 제가
설명드렸어요.
당신 혼자 그런이 신앙의 허무함,
헛됨을 가져도 안 되지만 그걸
어디다가 누구한테 가르쳐? 그걸
누구한테 발설해? 누구한테 의욕을
제기해?
그 두 번째 이제 우리는 마땅히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해야 되는
거예요. 경외.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거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신뢰하셔야 돼.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건 뭐냐면은요.
하나님의 방법도 신뢰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신뢰하시죠. 어 그럼
하나님의 방법도 신뢰하시라고
하나님의 시간도 신뢰하시라고
사실 신뢰라는 거는요. 신뢰
신뢰라는 거는 이게 설명하고
설득하는게 아니야. 이게 어떻게 보면
설명하고 설득하는게 유치해. 야 나
좀 신뢰해 줄래?이
이 부부 사이에나 뭐 부부자 지간이나
이게 신뢰하는게 그냥 받아들여지는
거고 그냥 당연한 자연적인 거지.
이거를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한다.
그거는 그건 아닌 거지요.이
신뢰는 여러분 믿음으로부터 주어지는
거예요.
응.
믿음으로부터 [콧방귀]
나는 여러분들에게 나는 여러분들을
신뢰하고 여러분들이 저를 신뢰하기를
원하지 설명하고
내가 내 자식한테 내 아들한테 나는
말이야이 이걸 설명을 한다고 생각해
봐 그 자체가 부자지간이 아닌 거지
부부가 서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터틀리안이라는 교분은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부조리하기에
느껴지게 나는 믿는다 그랬어요.
어 대단한 신앙이지요.
신앙이 부조리하잖아. 부조리하잖아.
납득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믿는다 그랬어.
그러니까 신뢰는 믿음으로부터 주어지는
거예요.
요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대, 지금
하나님을 막 대적하는 시대잖아요.
사람들이 뭐도 모르고 막 떠벌려요.
또 이런 상황, 이런 처지에서
완전히 대조적인 다른 불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우리는 이제 이런 사람 돼야
돼요.
이런 사람 돼야 된다고.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해.
아무 말이나 생각하지도 않고 막 말을
하고 말이지. 이게 무슨 얼마나 큰
망령을는 것인지도 모르고 그러는데
우리는 요럴 때 똑같은 처지 상황
환경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말라기서 3장 16절 말씀 보세요.
그때에 그때가 바로 그렇때란 말이야.
지금 앞서 쭉 말한 그런 하느님을
대적하는 상황 경향 그런 시간에
그때에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예.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 다른 사람 원망할 때 여러분들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다른 사람도 감사할 때 나는 원망하면
안 되고 나도 감사해야 되지만 그거는
그냥 보통도 못 되는 거잖아. 다른
사람들 막 원망할 때 다른 사람들 다
의심하고 다른 사람들 다 거짓에 속아
넘어져갈 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대 탓지 말고
환경 터지 말고 뭐 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떻고 여기저기 따지지 말고
그런데요.
피차에 말하매 그랬어요. 피차에
말하며
피차에 말하는 거 이게 with
each other이 with
each other 서로서로 말하는
거예요. 그까 얻을 때는 막
억울하겠죠. 얻을 때는 서럽겠지요.
얻을 때는 괴심하겠죠. 사람들은 막
하나님을 대적하는 분위기 속에 살다가
각자 각자가 모여서 talked
with each other이란
말이야. 이게 셀예배라니까.
억울하잖아. 또는 자기도 조금
헷갈리잖아. 그래도 그 마음을 아이
빨리 유산시켜 버리 털어 버리고
그래도 이것을 입밖에 이렇게 누구한테
발설하지 않고
그래도 주를 경외하는 사람들이 두
셋이 모여서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눔을 가질
때이
그냥 모임이 아니라니깐요. 그냥 수사
떠는게 아니라니까요.
객적은 소리 하는게 아니야. 이건
믿음의 고백이요. 이건 의지적 결단인
거예요. 이런 거를 헌신이라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런 사람들 두 셋이
모이는 곳에 나도 너희와 함께 하겠다
그러잖아요. 분명히 들으신다 그랬어.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그랬어요.
분명히 분명히 듣는다는게 뭐예요?
귀를 곤두 세우시고 경청하시겠다는
거예요.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겠다는
거예요. 정확하게 들으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서 뭐라 그래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머리가 얼마나 좋으신
분인데도 하나님이 그걸 더 의도적으로
기념책에 기록까지 하신대.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말씀에
보면은요.
중간쯤에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나님이요. 예수님이요. 책 두 개가
있으세요.
하나는 단수 책이고 또 하나는 복수
책들이에요.이
단수 책은 생명책이에요.
그런데 책들은 행위에 관한 하나라도
파티 없이 다 기록하는 행위에 관한
책인데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의 그
고백 그 피차ed with each
other 그걸 하나하나 다
적으시겠다는 거야.
다니엘서 7장 10절 말씀에도 보면
끝머리에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놓였더라
그랬어요. 여러분 뭐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그딴 거만 좋아하지 마세요.
믿음으로 구원받아서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된 거는 맞아요. 그런데
책들은 어떡하려고? 책들 아무거나
떠벌리고 아무렇게나 살고 가난 대표
심판받을 걸 어떡할 거냐고.
자, 그래서 마지막 세 번째 이제
지금 뭐 모든 면에서 막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경제도 양극화.
제가 좀 섣불리 감히 얘기하면
[헉 소리]
막 실력도 양극화인 거 같아.
우리나라 그 학력 실력도 양극화
성 성성 성격 그 성 그 뭐야 그
기질도 양극화
신앙도 양극화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 조금만
가면 상당히 돌이킬 수 없을만큼
차이가 일어나는 거예요.
3장 18절 말씀에 보시면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그랬어요.
잘 보세요. 이거 누가 분별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분별하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은 진작게 분별하셔.
자녀님은 그 마음의 심장까지 꿰뚫어
보시는 분이에요. 하나님은 진작게
분별하시지만요 분별은 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내가 분별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차이가 현격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분별하는게 무슨 분별의 영이
있어 가지고 아 이게 아니라 그냥
그만 탁 보면 알게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You will see
the difference. 너는 그
차이를 반드시 볼 것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학교 다닐 때 공부하는 거하고 안
하는 거 차이 있어요? 없어요?
차이 있더라고. 차이 있어. 어,
차이 있어.
차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근데 하물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섬기지 않는 것이 차이가 없겠어요,
여러분? 그렇게라도 요만큼이라도
생각하면 꿈 깨세요. 꿈 깨세요.
은혜 뭐 모든 것이 은혜로다. 아 그
은혜는 하나님 우리에게 유하고 하나님
우리를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구원하셨다는 것이 은혜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 같고 섬기지 않는
자는 차이는 분명합니다. 여러분,
말씀을 지키는 것과 지키지 않는 거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교만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과 차이는
분명합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분명해서 you will
see the difference라는
거. 이거는 뭐 탁법은 하는 거예요.
탁법은
같은 [목을 가다듬음]
지금 이제
교회학교에서 뭐 예배드리 같은 학생인
거 같으죠.
같은 뭐 청년이니까 뭐 그냥
도매꿈으로 넘어갈 것 같죠.
같은 뭐 직장에고 같은 사회니고 같은
뭐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니까 그럴 것
같으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듯 내가
분별할 거다.
너도 금방 그 차이를 할 것이다.
그래서 17절 말씀에 보시면 방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 아낀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정한 날이 온단 말이야. 우리 뭐
학교 다닐 때는 뭐 졸업하는 날,
시험 보는 날 뭐 뭐 이렇게 있듯이
우리 그냥 막연하게 시간 보내는 사람
아니고 정한 날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마지막 심판날이 있지만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렇게 구별시킬
정한 날이 있단 말이에. 그때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 이게 뭔줄
알아요? 보물처럼 얘기했다는 거야.
응.음. 보물처럼 아주 그냥 보물처럼
그래서 진짜로 영어 성경에는 다
보물로 번역을 했어요.
그래서 금 금고해 주는 거예요.
요즘엔 가정에 뭐 금고 별로 없는데
저 어렸을 때만 해도 막 가정에
금고들 많았어요.
금고에는 소중한 거를 두잖아요.
막 금은 보석
귀한 거 하나님이 날 이렇게
소중하게 여기신단 말이에요. 특별한
소유를 삼는단 말이야.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신앙생활하는 거에 대해서 불안,
염려, 근심, 걱정, 무슨 두려움하지
말 갖지 말고
걱정을 하려면 뭘 걱정하냐면 나는
하나님을 말로 대적하는 사람이냐? 아
나는 하나님을 진짜 경외하는 사람
이거는이이거나 걱정해이거나
만약에 염려할 거면이거나이 세상
염려하지 말고 구원에 이르고 신앙에
이르는이 염려이 근심이 걱정이
나해요.
하나님이 금고 안에 나를 특별한
소유로 두시겠다는데
여러분 무슨
염려 걱정이 있겠어요?
아끼신다.
아들을 아끼신 같이 아끼신다
그랬는데요.이 아낀다는 말 스프랑크
니조마이라는 말이에요.이
원래 이제 히브 히브리어인데 이거를
헬라어로 똑같이 봐.
스프랑크 니조마인데 예수님께서이
단어를 몇 차례 쓰셨어요?
예수님께서요 단어를 몇 차례
아낀다라는요 단어를 쓰셨는데 요거는
무슨 뜻이냐면
창자가 끊어질 동료에 뭐 애관장을
태운다. 우리나라 말 그런 말
비슷간장이
끓는 거야. 이거는 그냥 조금 그냥
아프다, 조금 슬프다, 조금 그냥 뭐
안 됐다가 아니라 애관장이 끓는 그런
창조가 끊어지는 거와 같은 그런
표현이에요. 근데 예수님이이 단어를
썼을 때는 반드시 기적의 역사가
나타났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아끼시는데
그 삶이요, 기적 같은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기적을 이루시고 기적을 나타내
보이시는 거예요.
그리고 4장 2절 말씀에 보면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치유 회복
뭐 뭐 몸에서부터 요즘 마음의 질병들
참 많잖아.
요즘 영적인 그런 세력 앞에 눌리는
사람들 많잖아요.
심지어 교회를 다니면서도 막 영적인
세력이 막 떠날 수 없이 거기에 늘
지배당하는 건 많잖아. 그지? 맨날
자유함도 없고 뭐 이건 신앙생활 하는
건지 마귀에 그냥 종노릇하는 건지 그
그렇잖아요. 그런 경우 있잖아요.
근데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그래서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 가운데 공의로운의
예수님의 빛이 비춰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멘.
그래서 외양관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뛰는
거. 기쁨, 자유, 해방.
그래서요. 이게 설교 설교는 그래서
이제 설교는 이게 뭐 설득하는 거
아니거든요. 선포하는 거거든.
그 저는 설교가 설명하는 건지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시긴 하는 건데이
설교가요. 이게 설명해 가지고는 이게
능력이 없어요. 사실 순복음이
최고야. 순보험이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선포하면 아멘 아멘 이게
최고야 사실은
설교는 설명하는게 아니에요.
설득하는게 이해시키는게 아니에요.
빛이 있으라.
>> 아멘.
>>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빛이 비춰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멘.
>> 그 좀 사람이 우울할 수도 있고 뭐
영향받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예배
때마다이 빛이 비춰지면 이거 내가
정신이 없네. 이거 내가 왜 이렇게
이렇게 왜냐면 송아지 같이 뛰는
거야. 거기 자유가 있고 해방이 있고
기쁨이 있고 근데 맨날 기쁨에 대해서
설명만 들어. 혹시 우리 교회가 그런
교회가 아니라 몰라. 기쁨을 누려야
되는데 맨날 기쁨에 돼. 기쁨 1,
기쁨 2, 기쁨 3.
내가 성도들을 그렇게 만든 건지
성도들이 그래서 내가 그렇게 설교를
하는 건지를 모르겠는데
제가 그렇게 했겠지.
여러분 설교는 선포입니다. 예배는
빛이 비춰지는 시간입니다.
>> 아멘.
그래서 3절에 보면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죄와 같으라 밟는단 말이에요.
어떤 죄의 세력도 어떤 죽음의 세력도
어떤 악한 세력도 밟아 밟아 밟아.
음. 왜 거기 눌리고 있고지고 있고
지배당하고 있냐 말이야. 여러분들이
무슨 공격을 받고 있어요? 무슨
유혹을 받고 있어요?
여호와를 진정으로 경외하는 자에게는
이런 능력이 나타난 말이에요. 치유가
나타나고 자유와 해방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5절에 보면 이제 경고하고
있고 당부하고 있잖아요. 경고라는 건
뭐예요? 아직 안 끝났어. 아직
기회가 있다는 거예요. 덴주얼 경고.
아직 사건이 안 터졌어요. 그러기
때문에 말락이 나의 사자를 통해서 그
여호와의 엄중한 경고를 들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아직 안 늦었어.
또 무슨 일이 없다고 여러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 나는 말로
무슨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을
했을까?
그래서 5절에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에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랬어.
또 4절에 보면 윤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그 여기서 엘리야는
엘리야가 아니고 세례 요한을 말한다고
그랬죠.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11장
14절에서 엘리야는 엘리야가 아니고이
사람 바로 세례 요한을 말한다. 세례
요한은 어떤 사람? 맨날 지나치게
회개만 강조한 사람. 그도 그럴듯이
400년 동안 죄를 저었으니 거기
무슨 말을 할 거예요? 하나님이 세례
요한을 통해서 무슨 말을 전하기를
원하셨어? 400년 동안 캄캄한 어둠
가운데
여러분 스스로 한번 자기를 자단해
보세요. 나는 무슨 메시지를 들어야
되나?
난 요즘에 무슨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나?
회개의 메시지는요 좋은 거예요.
회개의 메시지는요 축복인 거예요.
회개의 메시지는요 나를 살리는
거예요.
아직 안 터졌잖아.
아직 낭패를 겪지 않고 아직 용광로와
같은 불이 나를 초기와 같이 태우지
않았잖아. 지금 마지막 경고하고
있잖아.
그래서 결론적으로 어떻게 돼야
되느냐? 4장 6절에 보면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 역할 실제로
아버지 역할. 여러분 아버지 역할
잘하셔야 돼. 자기 아들이라고 이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스스름 없이
하면 안 돼요. 인간적인 말 했지.
자기 생각 얘기했지. 근데 그게
하나님을 대적할 줄이야.
셀리도 마찬가지야. 교사 마찬가지.
진정 아버지의 마음을 회복해야 돼.
자녀의 마음을 회복해야 돼.
고아처럼. 아이 귀찮아. 누가 나한테
뭐라 그래?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내가 누구한테 지금 무슨 이런 소리
저런 소리를 들어?
여러분
고아는 100% 방황합니다.
고아는요 100% 외롭습니다.
외로운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고
방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게 아니라 고아처럼 살면은요
100% 방황 100% 외롭고
거기에는 진정한 자유는 없고 방종만
있을 뿐이에요.이
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는 생명의
관계입니다. 맞죠?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는 생명의 관계예요.뿐만
아니라 언약을 계승하는 관계예요.
저는이 점이 참 중요하다고 봐. 설교
준비하다가 차관을 했어. 차관이
떠올랐어. 언약 얼마나 중요합니까?
근데 언약도 중요하지만 언약만큼 아니
언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언약이
계승되어져야 되는 거야. 우리 왜
100m 달리기도 어 뭐 훌륭한
경기지만 400미 계은 정말 더
익사이팅하고
이거는 얼마나 이게 첫네 명이 탁
동일하게 잘 달리고 잘 이어받아야
돼요.
처음 사람이 아무리 잘 뛰어도 이것이
바이 이어지지 않고 두 번째 세 소용
없어. 언약이 엄청 중요하잖아요.
아브라함과의 언약, 모세와의 언약,
시내산의 언약, 오늘 그리스도의 자녀
하나님과의 언약,
언약이 계승되어져야지
우리 아버지로부터 우리 자녀에게까지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까지.
오늘 여러분의 가정에서이 언약이
계승되어지고 우리 교회에서 다음
세대까지이
언약이 계승되어지는 은혜와 축복이
끊이지 않고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멘.
>> 너무 중요한 거. 하나님께서 마지막
설교 준비할 때 이건 너무 중요한
거예요. 언약이 무슨 소용이 있어?
계승이 안 되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신앙생활해도
여러분의 자녀에게 언약이 계승되어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거예요.
이와 같은 양극화의 현상 속에서
믿음의 계승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가정과 셀과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또 말씀이 신비에 새겨져
하나님 30배 100배로 자라게
하시고 아름다운 삶의 신앙의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음악]
우리들의 [노래]
밝은 빛
>> 은혜와 [노래]
긍휼를
베푸시는 [음악]
주
>> 의의 [노래] 길을 따라가는 [음악]
주의 자녀들에게
항상 밝은 [음악][노래] 빛을
비추시네.
그는
구원의 [음악][노래]
주 하나님
공의로 [음악][노래]
세상을
다스리시네.
>> [음악]
>> 주를 [노래] 경외하는
자들에게
[음악] 부어 [노래]
주시는
놀라운 주님의
영광.
[음악][노래]
하늘에서
[노래]
찬란하게
[음악] 빛나는
주의
영광. [노래]
이 땅에 오셨네.
어둠을 [음악][노래] 밝히고
새생 주시네. [노래]
영원히 [음악]
빛나는
나의 예수님 [음악][노래]
높이
[노래]
영광과
찬양받으실 [음악]
그
이름
경배합니다. [음악][노래]
슬픔을 거두고
내게 [음악] 자유 주시네. [노래]
기쁨의
노래를
영원한 [음악][노래]
나의 빛 예수께
[음악]
그는 구원의 주 그는 [음악]
구원해 [노래] 주 하나님 [음악]
공의로 [노래]
세상을
다스리시네
주를 경외하는 [음악]
[노래] 자들에게
부어 주시는
놀라운 [음악][노래]
주님의
영광
[노래][음악] 하늘에서
찬란하게 [노래]
믿나는
주의 내 [음악]
영광이
땅에 오셨네.
어둠을 [음악][노래]
밝히고
새생명 주시네. [노래]
>> [음악]
>> 영원히
빛나는
나의 예수님 [음악]
높이
[음악]
영광과 [노래]
찬양받으실
의외합니다.
[음악][노래]
슬픔을 [노래] 거두고
[음악]
내게 자유 주시되 [노래]
기쁨의
노래를
영원한 [음악]
나의
>> [노래]
>> 빛 예수께
[음악]
여러분들의
말과 행동 태도를 통해서 언약이
가정에서든지 세례든지 교회에서든지
[음악]
계승되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그것을 끊어놓고 있는지
하트로 틀어놓고 있는지
다른 연약한 사람들
마치 아말렉이 뒤떨어진 자를 공격하여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간 것 하나님께서
[음악] 아말렉을 엄중히 심판하셨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입술에
열매 맺게 하시고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여 믿음의 다음 세대 연약한
자들을 바로 세우는 그런 부모와
교사와 [음악]
또 리더와 또 우리 평신도 사역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음악]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의 모든 잘못된
들 허물들을이 시간 [음악] 씻어
주시옵소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음악]
주여
>> 주여
[음악]
>> 잘못된 영적인 세력들을 씻어주시고
[음악]
뽑아주시고
주님 [노래] 하나님의 것으로 바로
세워주시옵소서.
[음악]
주님
>> 주님 여호와를 경외합니다.
>> 주여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 주님의 악을 받을 수 있도록 주님의
보물과 같은 [음악] 소유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 [음악]
>> 을 거두고
>> 발로받는 권세가
>> 주님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음악]
권세가 약해지지 않게 하시고 [노래]
주여 우리의 영혼이 우리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시옵소서 [음악]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음악]
주여
주님 진정 아버지의 마음을 [음악]
돌이키게 하시옵소서
자녀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돌이키지 않아서 땅이 저주가 받는
그런 [음악] 불행한 일이 가정과
셀과 교회에 있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아버지
아버지 เฮ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음악]
>> 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 교동하신
역사하심이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그때에
오히려
피차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언약의 의 계승이 우리 가정에서 셀과
교회에서이 어렵고 힘든 조국의 교회
가운데 믿음의 언약의 계승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귀한
심령들 머리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옵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주의 [음악]
은혜
주의
[음악]
은혜
주의 [음악]
은혜
[음악] 영원히
주를
[음악][노래] 찬양
주를
찬양 [노래]
[음악] 주를
찬양
영원히 [음악][노래]
>> [음악]
More transcripts
Explore other videos transcribed with YouTLDR.

Ilmu Sosiologi || BAB I SOSIOLOGI Kelas 10 (Sepuluh) #1
Anzani Mutiara · Indonesian

Build Evals That Actually Matter - Nick Ung & Akshay Sharma, Lyft
AI Engineer · English

A6a - PPKN
staiabubakar · Indonesian

Anatomi Sistem Saraf: Saraf Pusat & Tepi | Neurologi
Dokmud Jelasin · Indonesian

Leilão Base Genética Santa Cruz
LANCE RURAL OFICIAL · English

Kalau Temanmu Memperlakukanmu Seperti Ini, Tinggalkan Mereka! | SUARA BERKELAS #114
SUARA BERKELAS · Indonesian

ruangbelajar - Sosiologi XII SMA - Perubahan Sosial
Ruangguru Bimbel Terbesar No. 1 di Indonesia! · Indonesian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an Individual And Society?
KeytonXII · Indonesian

قصص و عبر | قصة الخضر و سيدنا موسى عليه السلام | نبيل العوضي
دروس الشيخ نبيل العوضي · Arabic

Bairan – Animated Love Story | Banjaare (Official Video)
Banjaare · English

They Bought Monster Fish for the 2,000gal WAREHOUSE Tank?!
Finatic · English

Teori Arab Masuknya Islam Ke Nusantara | Video Pembelajaran
Dosen Sejarah · Indonesian
Get the TLDR of any YouTube video
Transcribe, summarize, and repurpose videos in 125+ languages — free, no signup required.